[시민일보] 서울중앙우체국(국장 정순영)은 2일 만리동2가 중림동 등에 거주하는 어린이 25명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시락 전달은 아이들이 다니는 등대지역아동센터가 하계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끼니를 거르게 된 때문이다.
이날 직원들은 구내식당에서 직접 밥과 반찬을 만들어 도시락에 담은 후 어린이들의 집을 찾아가 전했다.
한편 등대지역아동센터는 서울중앙우체국이 지난 해 6월, ‘사랑의 울타리’ 자매결연을 맺은 시설이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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