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향응 공무원 정직

고성철 / / 기사승인 : 2012-07-30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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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남양주시 시청 공무원이 직무관련자로부터 서울시 강남 모 룸 싸롱에서 성 접대 및 향응 접대를 받은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7월6일 경기도 인사위원회에서는 남양주시 A(8급)씨 정직 3월, B(6급)씨 정직1월, C(6급)씨 D(8급)씨는 감봉3개월 처분 했다.

이들은 지난해 2011년 11월경 총리실 복무 감찰팀에 적발되어 행정안전부에 이첩되어 경기도에 하달되어 중징계 및 경징계를 받았다.

중징계 받은 공무원은 지난 7월26일부터 징계가 시작되어 징계시효가 끝날 때까지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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