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올해 들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할 예정이다.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폭염주의보는 6∼9월 하루 중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