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지금까지 매월 말일 지급되던 국민연금 급여를 이달부터 25일로 앞당겨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수급자들의 연금 활용폭이 보다 확대되는 등 수급자들의 편의가 제고될 전망이다.
특히 국민연금으로 매월 전기·수도·도시가스 요금 등 공과금을 충당하는 수급자들은 말일 붐비는 창구로 대기시간이 길었던 불편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5월 국민연금을 받게 될 수급자는 약 310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이번 지급일 변경으로 연금을 받는 수급자들의 편의를 도모해 연금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