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스피 상장사들의 영업이익이 줄어들고 이자비용이 늘어나면서 채무상환 능력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피 상장사의 이자보상배율은 4.67배로 전년(5.51배) 보다 0.84배p 감소했다.
지난해 코스피 상장사의 영업이익은 65조2180억원으로 전년(76조3692억원) 대비 14.6% 감소했다. 반면 이자비용은 13조9735억원 으로 전년동기 13조8608억원 대비 0.81% 증가했다. 이익금 1000원중 214원을 이자비용로 지출한 셈이다
이자보상배율 분포 현황을 살펴보면 이자보상배율이 1 이상인 회사는 467개사(전체의 75.81%)로 전년의 509개사보다 42개사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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