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공통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2012년 업종공통 기술개발사업’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업종공통 기술개발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업계 공통애로 기술개발 과제에 대해 총사업비의 75%이내에서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총 42억원(2011년 30억원 대비 40% 증액)의 예산을 배정해 21개과제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서재윤 중기중앙회 공동사업팀장은 “업종공통 기술개발사업은 중복 비용을 줄일 수 있고, 개발된 기술은 협동조합을 통해 회원 중소기업에 보급 확산이 가능한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정부의 연구개발지원 효과가 매우 큰 사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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