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우정청, 부재자투표용지 발송작업 분주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4-01 17: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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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 소속 22개 우체국이 3월31일과 4월1일, 각 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4.11 총선 부재자투표용지 발송작업을 실시했다.

서울지방우정청은 이틀에 걸쳐 모두 14만4350통의 부재자투표용지 선거우편물을 발송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지역에서 부재자투표용지 선거우편물 발송물량이 가장 많은 구는 노원구로 1만614통, 가장 적은 구는 중구로 1578통을 기록했다.

한편 오는 4일까지는 각 세대에 보내는 투표안내문 발송작업이 이뤄진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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