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차 등 대기업의 성공비결이 중소기업들에게 그대로 전수된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 중소기업경영자문단은 14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열린 내부워크숍을 통해 올해 약 1000회에 걸쳐 중소기업 경영자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영자문 위원으로는 김동성 전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전무(위원장), 노기호 전 LG화학 대표이사, 김동기 전 한국화낙 대표이사, 이기원 전 삼성전자 기술총괄 부사장, 정주호 전 한국지엠 대표이사, 최용묵 전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한규한 전 현대모비스 부회장 등 전직 대기업 임원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2009년 4월 출범한 자문단은 지난 3년간 전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240여회에 걸쳐 마케팅·판로개척, 생산·품질관리등 무료 경영자문을 시행해 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