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글로벌 TOP 전력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창사이래 최대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한전은 지난해 9·15 정전사태와 같은 대형사고 재발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고, 국내사업의 효율성을 높여 ‘글로벌 TOP 전력사로 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한다고 5일 밝혔다.
한전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크게 국내부문과 해외부문으로 나눠 각각 부사장 책임경영체제로 운영된다.
우선 국내사업 부문은 전력 수급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부사장 직속으로 전력수급실을 신설했다.
아울러 이번 조직 개편과 함께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1207명의 신입사원도 채용할 계획이다.
한전의 올해 채용규모는 공채 505명(경력 50명 포함), 청년인턴 702명으로, 고종 채용비중이 30%에 달한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