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삼성전자가 26일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레이트나이츠가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포스코는 철강기업 중 유일하게 뽑혔고 삼성전자는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이다.
삼성전자는 2010년 최초로 91위로 선정된 이래 2011년에는 93위, 2012년에는 73위에 선정되면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100대 기업 평가항목은 다양성, 안전 효율성, R&D 투자를 통한 혁신역량, 임직원 채용·고용유지, 에너지·온실가스·수자원 효율성 제고 등 11개 주요 지표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