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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팬클럽 사이트 | ||
지난 2일 그녀의 인스타그램 관련 색다른 의혹이 제기되며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불특정 팬들의 인신 공격에 대한 갑론을박이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대해 대중문화평론가 최성진은 “한류 스타와 레이싱 모델의 열애설 관련 서장훈 전 부인의 SNS 글은 아직 정확한 진실 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평소 그녀의 품성과 이미지를 고려할 시 거짓말이 아닐 수도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더욱이 “사이버 명예훼손은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를 퍼트릴 경우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서장훈’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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