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폐차장을 운영하면서 지난 3월 폐차를 위해 입고된 외제차량의 엔진 등 주요 부품을 해체해 1000만원을 받고 공업사에 파는 등 지난 2009년부터 폐차 대상 외제차 50여 대를 분해해 4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외제차 부품이 국내에서 고가로 거래된다는 점을 이용, 침수피해를 입거나 사고로 쓸 수 없게된 차량을 주요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의 폐차장에서 외제차 200여 대가 추가로 발견된 점을 미뤄 추가 범행이 있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