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고속 노동조합이 3일만에 전면 파업을 풀었다.
이로써 11일 출근길 대란은 면하게 됐다.
인천시는 삼화고속 노조와 사측과의 노사기본합의를 이날 오전 체결하고, 파업 중단과 업무 복귀를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사는 각 대표가 참석하는 첫 교섭을 오는 14일 갖게 된다.
인천과 서울을 오가는 20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는 삼화고속 노조는 임금단체협상을 회사측에 요구했지만 사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지난달 지난 달 24일-26일 양일간 한시 파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사측은 지난달 29일 상여급과 7일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으며, 노조는 8일 전면 파업에 나선 바 있다.
한편 삼화고속은 1일 평균 5만여 명 가량이 이용하는 인천~서울 간 20개 노선 239대의 버스를 운행하는 업체며, 8일 노조의 전면파업으로 서울과 인천을 오가는 시민이 큰 불편을 겪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