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폭행' 논란으로 물의를 빚어 서울대에서 파면된 김인혜 전 음대 성악과 교수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낸 파면 취소소청이 기각됐다.
14일 서울대 등에 따르면 소청심사위는 전날 김 전 교수에 대한 소청 심사에서 김 전 교수의 소청을 기각하기로 의결했다.
소청심사위는 지난 4월부터 그간 김 전 교수가 낸 청구서를 서울대 측에 보내 답변서를 받는 방식으로 양측의 입장을 서면으로 조사해왔다. 이후 양측이 참석한 가운데 심리 기일을 열고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김 전 교수는 이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심한 폭력을 휘두른 적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전 교수는 지난 2월 제자 상습 폭행을 비롯한 직무 태만, 금품 수수, 티켓 강매 및 여름캠프 참가 강요 등의 혐의로 서울대 징계위원회에서 파면됐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