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천 원미경찰서는 여교사 A(51·여)씨가 지난 10일 오후 11시10분께 자신의 집인 부천시 상동 한 주상복합아파트 9층에서 떨어져 그자리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평소 A씨가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와함께 경찰은 A교사가 평소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일기장을 입수하고 평소 행적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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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