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7일 비어있는 재개발 지역 아파트에 들어가 보일러 등을 훔쳐 고철로 판매 한 경비원 A(54)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훔친 고철을 사들인 고물상 업자 B(50)씨를 장물 취득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2월까지 인천 서구 가정동의 재개발 지역 경비원으로 일하던 중 비어있는 아파트에 들어가 보일러 등을 훔쳐 고철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재개발 지역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면서 고철을 팔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