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23일 빈집만을 골라 창문으로 몰래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A군(18)군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A군의 범행을 도운 B(18)군 등 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달 25일부터 최근까지 인천 지역을 돌며 아파트와 빌라 초인종을 누른 뒤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13차례에 걸쳐 침입해 28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 등은 경찰에서 "용돈이 떨어져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