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차맹기)는 12일 금호석유화학 본사와 관련 거래처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서울 종로구 신문로 금호석유화학 본사와 거래처 여러 곳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해당 기업이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이 포착돼 압수수색에 나섰다"며 "다만 수사 초기 단계라 정확한 규모 등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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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서울 종로구 신문로 금호석유화학 본사와 거래처 여러 곳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 관계자는 "해당 기업이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이 포착돼 압수수색에 나섰다"며 "다만 수사 초기 단계라 정확한 규모 등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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