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9일 국산 부품·소재의 품질을 제고함으로써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부품소재 신뢰성기반기술확산사업에 총 191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품소재 신뢰성기반기술확산사업은 공공연구기관, 대학 등에 구축된 인프라(장비, 인력, 기술 등)를 활용해 완제품 및 부품·소재의 고장·내구수명연장 등의 문제해결을 지원한다.
올해 부품소재신뢰성기반기술확산사업은 국내외상생협력형과 글로벌파트너쉽 연계형으로 분류해 각각 5억원(최대 2년)과 1억5000만원(최대 1년)을 지원한다.
특히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할 목적으로 해외수요기업을 새로 발굴해 글로벌 상생협력을 추진하는 국내부품소재기업을 우대하고 적극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상생협력형에 국내 대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참여할 경우 민간출자를 25%에서 30%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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