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을 살포하는 보수단체 간부의 모친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4일 구모(43)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구씨는 10일 오후 3시20분께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가게 안에서 보수단체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모(52)씨의 어머니 한모(75)씨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씨는 또 지난해 4월 경기 안산에서 강도짓을 벌인 혐의도 받고 있다.
구씨는 24일 오전 4시10분께 서울 미아동의 한 PC방에서 경찰의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테러 등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미뤄 금품을 노린 강도사건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구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