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혐의' 청소년수련관 간부 불구속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3-14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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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는 모 청소년수련관 간부 A모씨를 강간죄로 불구속 입건했다.
14일 경찰과 수련관에 따르면 A씨는 모집공고를 보고 찾아온 20대 여성B씨 구직자에게 지난 2일 면접 예상문제 몇 문제를 알려주겠다고 접근한 뒤 성폭했다는 것.
성폭행당한 20대 여성B씨 가족은 국민신문고에 진정서를 올린 후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여 A씨 혐의가 일부 들어났다.
그러나 수련관A씨는 혐의 내용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평소 B씨는 수련관에서 방가 후 교육교사로 교육했던 경력이 있어 A씨와 평소 안면이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이 수련관은 A팀장의 대해 지난 11일 품의손상 및 기밀누설, 성폭행 등으로 파면 조치한 상태다.
구리=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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