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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세개였음 좋겠다 싶은 주말이 지났다. 수영 끔찍이도 싫어하는 내가 애기랑 여름을 나려니 물 속에 들어간다. 애기랑 함께하니 물놀이도 제법 할 만했다. 놀라운 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수영장 안에서 범민 군을 끌어안고 있다. 물을 싫어하는 기색을 드러내지 않는 문지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구명조끼를 입고 물장구를 치고 있는 범민 군은 사랑스럽다.
이어 문지애는 "틈틈이 놀아주고 일도 하며 밥도 먹이고 재활용 분리수거에 여름 이불커버도 바꾸고. 그 와중에도 할 일은 다 했다"며 "심지어, 맥주를 마시며 인스타도 한다. 아들이 부르는 “지애”에 백번 쯤 웃은 주말이었다"고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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