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퇴계원 뚝방길에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3-09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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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사기위해 가방을 들고 아파트, 상가 등 방문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진 40대 남성이 풀잎 등 덮어져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남양주경찰서와 주민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1시경 퇴계원면 한 초등학교 뒤편 뚝방 길에 쓰러져 A(44)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에서 특별한 외상이나 흔적이 발견되진 않았지만, 손에 반항하는 흔적이 있어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정확한 인적사항과 원한이나 금전 관계에 의한 타살인지에 대해서도 염두에 두고 전 행적지인 인근 양주시에도 병행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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