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의 한 파출소장이 자신이 근무하는 파출소 주변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수원남부경찰서는 22일 술에 취한 채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모 파출소 소장 신모(54) 경위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 경위는 17일 오후 11시35분께 수원시 세류동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의 음주상태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경찰조사 결과 신 경위는 봉사활동 관련 어머니회 모임에서 저녁식사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자신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 경위는 사고를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적발됐으며, 경찰은 신 경위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