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잰걸음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1 0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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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등 전달

[시민일보] 전라남도의회(의장 이호균)는 1월24일부터 31일까지 6일간에 걸쳐 민족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하여 위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은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에서 지역구별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함으로써, 도민들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도의회는 최근 경제의 양극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도민의 대표기관인 전라남도의회가 앞장서서 불우시설을 위문하게 되었으며, 또한 이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사회복지 시책에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호균 의장은 목포공생원, 푸른마을, 목포태화모자원 등을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에 입소하고 있는 생활인들과 직원들을 격려하며 위문했다.

이호균 의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 보다 인간적인 공동체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전라남도의회에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따뜻한 사랑 속에 힘든 시기를 이기고 다시 일어 설 수 있도록 사회복지정책에 심혈을 기울어 나갈 계획이다 .

무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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