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홍상표 홍보수석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김상기 신임 육군참모총장과 이홍기 3군사령관 등 군 고위 장성 14명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이처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신고식 후 환담 자리에서 “"천안함과 연평도 사태는 슬프고 분노할 일이지만 안보에 대해 각성하는 기회가 됐다"며 "실패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방부 장관이 군대다운 군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반영해 공정하게 이번 군 인사를 했다고 생각한다. 부대 지휘나 인사 등을 군대다운 군대를 만든다는 원칙을 갖고 해 달라. 신임 국방장관을 중심으로 단결해 국민들부터 군이 달라졌다는 평가를 듣고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