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21일 성북동 한 고급주택에 침입해 4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1개, 현금 1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13회에 걸쳐 총 45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동일범죄로 3년 형의 징역을 선고 받은 후 지난해 10월 출소한 박씨는 성북동과 평창동 고급 주택단지에 돈이 많다는 교도소 동료의 말에 따라 사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집안에 사람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에 있는 돌과 벽돌을 유리창으로 던지는 수법을 이용했다. 비상벨이 울리는 경우에는 옆집에 잠시 숨어 있다가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경찰은 조사했다.
한편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교도소에서 출소한 이후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생활이 어려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