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1일 오후 9시55분부터 오후 10시35분까지 A씨를 소환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은 뒤 귀가조치했다.
A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이 옆 자리에서 졸고 있는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유포되고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심리적 부담을 느껴 1일 오후 지하철경찰대 수사2대에 자수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신도림역에서 신천역까지 18개역의 폐쇄회로화면(CCTV)을 분석하고 탐문 수사를 한 결과 지난 1일 B씨(26·여)의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B씨가 처벌을 원함에 따라 조사를 마무리한 뒤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공중밀집 장소에서의 추행) 혐의로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