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부군수는 지난해 4~5월께 부군수 재직시절 전남도청 인근에 아파트를 분양받은 뒤 전남지역 모 건설업체 대표와 억대 원리금을 대납하는 조건의 약정을 맺고 현재까지 수백만원을 대납받은 혐의다.
뇌물 약속은 "공사편의를 봐 달라"는 업체 대표의 요구에 따라 대가성으로 이뤄졌고, 1회당 대납 액수는 200만원 안팎인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그러나 허 부군수와 업체 대표는 "정상적인 금전거래였을 뿐, 대가성 뇌물은 아니다"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전남경찰청 남악신청사 건립공사 과정에서 불거진 경찰간부의 비리를 수사하던 중 일부 금융 계좌에서 의심스러운 돈의 흐름을 파악해 추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