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 "군 통수권자가 사태 초기에 확전을 두려워 하니 우리가 이렇게 밖에 대응 사격을 못한 것 아니냐"는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장관은 "이 대통령은 예단하지 말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보라는 의미로 첫날 언급하셨던 것"이라며 "단호하게 대응하되 확전되지 않도록 하라는 말을 겸했다"고 말했다.
또 북한의 포격 이후 F-15K 등 전투기가 이륙하고도 폭격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군에서 모든 상황을 고려해 교전수칙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면서 시행했던 것"이라며 "기왕 전투기로 확실하게 공격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는데 앞으로 검토해서 그런 판단이 있으면 교전수칙을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