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장터에는 판매부스 20개가 설치돼 전북 군산시를 비롯한 8개 시ㆍ군에서 생산된 김장재료(배추, 무, 젓갈 등)를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게 된다.
판매 품목은 참여단체별 특산품 위주로 선정됐으며, 직거래장터 판매품목 및 판매 예정가격은 구 홈페이지(www.dongja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충실 구청장은 “김장재료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가계 부담을 덜고 도ㆍ농 교류도 활성화시키고자 직거래장터를 개설했다”며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민경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동작구가 김장재료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24일과 25일 노량진근린공원내 다목적운동장에서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직거래 장터의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