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A군 등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장물업자 B씨(40)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5일 오후 3시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의 한 빌라 초인종을 누른 후 빈집임을 확인하고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해 현금 15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있다.
A군 등은 이같은 방법으로 지난달 13일부터 최근까지 6차례에 걸쳐 3100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은 이들의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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