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똑똑한 영양관리법 배우자

전용혁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15 16: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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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내일 구민 300명 대상... 요리연구가 이혜정 초청 강의 [시민일보]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겨울철 적절한 영양관리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가족 건강을 위한 ‘똑똑한 건강밥상 알리기’ 공개강좌를 17일 개최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운동 등의 활동량이 감소하고 추위를 견디기 위해 칼로리 섭취는 자연스럽게 높아져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저하되기 십상인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강좌에는 ‘빅마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이혜정 요리연구가가 강사로 나서 교육 및 요리 시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의는 구청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1시간30분간 진행되며, 비만 및 비만예방 관리를 위한 올바른 식생활실천 이론 교육이 30분 정도 이뤄지고, 똑똑한 건강 밥상으로 가자미 요리 시연이 진행된다.

당일 선착순 300명 입장으로 광진구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김기동 구청장은 “겨울에는 조금만 방심하면 금세 살이 붙는데 활동량이 적고 살까지 찌면 건강은 바로 적신호”라며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강의를 통해 가족들의 건강밥상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450-1923)로 문의하면 된다.

안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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