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공연예매사이트

민장홍 기자 / / 기사승인 : 2010-11-10 1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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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월 1600건 달해…日 관광객 87% [시민일보] 서울시는 서울관광정보 사이트인 아이투어서울(www.visitseoul.net)에 5개 언어지원과 함께 온라인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외국인들이 해외에서 직접 국내 공연과 영화정보를 검색하고 결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외국인들은 서비스 시작 첫 달인 지난 4월 49건을 예매 했으나 지난 10월에는 33배가 증가한 1600건의 예매를 했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이 전체 예매의 약 87%인 3700건을 차지했으며 주로 한류스타가 출연하는 뮤지컬을 예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공연·영화·예매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으며 일본어를 먼저 개발한 후 타 언어권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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