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이 왔구나!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10-31 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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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이 열린 30일 오후 금강산 면회소에서 남측 최고령자인 김례정 할머니(96)가 북측 딸 우정혜씨를 끌어안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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