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 가장ㆍ외국인들 영암 'F1 경주대회' 관람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0-24 16: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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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검찰이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국내에 정착한 외국인, 근로자, 소년소녀 가장 등을 초청 훈훈한 사랑의 공동체를 나눴다.

광주지방 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김진수), 사)목포지역범죄피해자 지원센터(이사장 이혁영) 공동으로 영암 지역에서 개최되는 F1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대회(10.22~10.24)에 고국을 떠나 우리나라에 정찰한 외국인 거주자, 근로자, 소년, 소녀가장, 조손가정 어린이 등 200명을 초청하여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또 오는 11월19일 이들을 다시 초청해 사랑의 음악회와 각국 고유의 장기 자랑을 실시할 계획이다.

목포=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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