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45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 모 회사 내 세워져 있던 이 회사 사장 임 모(25)씨의 차량에서 190만원을 훔친 혐의다.
김씨는 또 올해 2월부터 최근까지 이 회사 등지에서 모두 6회(총 380만원 상당)에 걸쳐 다른 사람의 차량 등을 털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올해 1월초부터 7월까지 임씨의 회사에서 일했으며, 점심시간을 이용해 이 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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