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맑은물 공급 총력전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0-10-18 15: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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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정마을 외 32개 마을 수도시설 개량에 30억 투자 [시민일보] 보성군(군수 정종해)이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종해 군수의 원칙에 따라 수질 관리에 주력하면서 군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군은 상수도 노후관 교체, 관로확장, 마을 상수도 시설계량등 지역 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풍부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09년까지 436억원을 투자한 상태다.

또 올해 보성급 주봉리 부곡마을 외 7개 마을에 상수도 이용시설의 정비 및 개발을 위해 농촌농업 생활용수 개발에 11억원, 보성읍 봉산리 덕정마을 외 32개 마을에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에 30억원을 투자했으며 특히 도서지역인 지주도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해저에 3.3km의 관로를 매설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준공함으로써 도소지역 식수난 해결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는 맑은 물 공급에 최우선을 두고 효율적으로 수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우수 인력으로 수질관리, 운영관리, 유지관리, 위기대응능력, 친절한 우수공무원을 배치해 군민건강을 위한 정 군수의 발빠른 추진력이 실효를 거둔 것.

구는 식수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력면 초당리 주현마을과 화방리 장동마을의 식수부족해결을 위해 우선 지하수 개발을 완료 2011년에 이용시설 공사도 100%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군은 이와 함께 2014년까지 206억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해 상수도 시설을 개?보수해 철저한 수질관리 시스템 구축과 함께 깨끗한 물을 주민들이 마음껏 마실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보성=안종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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