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내연발전소 발전설비 용량 증설

안은영 / / 기사승인 : 2010-10-04 15: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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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사업비 총 25억 확보ㆍ낙도등 3곳 양질의 전기공급 [시민일보] 신안군은 도서내연발전소 발전설비 용량증설 사업비 25억원 확보로 17년간의 도서민 최대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

신안군은 도서낙도에 1994년도 도초면 우이도를 시작으로 하의면, 흑산면 5개 도서낙도 지역에 내연발전소를 건립하여 지역주민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있었으나 발전설비 용량 부족으로 공공시설(상?하수도, 보건진료소, 경로당), 사업은 물론이고 주민소득 사업인 각종수산물, 건조장, 냉동창고 시설물 설치 등 17년간 전력부족으로 주민의 삶의질 향상과 소득 증대에 피해요인이 되어 왔다.

그러나 신안군에서는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하여 중앙부처 등을 지속적인 방문과 건의을 통해 발전설비 용량증설 사업비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도초면 우이도, 흑산면 만재도, 장도 낙도 지역주민들의(458세대 929명)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되어 24시간 안정적인 양질의 전기공급으로 주민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신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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