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박우량 군수)과 전라남도새마을회(박형길 회장)는 상호 평등과, 신뢰로 기본 원칙에 근거해 서로 공동으로 협력하고 우호교류를 추진, 생산자와 소비자의 중간유통 비용 등을 줄여 연간 1,000톤(20㎏/50,000가마) 이상 거래가 예상된다.
특히, 군은 천일염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여기고 대기업 투자 유치를 추진해 (주)대상은 도초면에, (주)CJ는 신의면에 천일염 생산자들과 법인을 설립하고, 기업체당 약 100억 여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신안 천일염을 명품 브랜드화에 노력하고 있다.
신안=황승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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