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5시15분경 경기 구리시 수택동에 있는 문구류와 장난감 보관 창고에서 불이 발생해 구리소방서에서 출동, 6시57분경 진화해 1시간4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창고 1동 및 컨테이너 박스 등 (371㎡) 전소됐으며 9,595만원 규모(추정)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또 오전 9시44분경 인창동 모 고물상에서 전기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발생해 건물 (99㎡) 옷, 가전제품, 재활용품 등이 불에 타 소방관이 출동해 10시8분경 진화됐다.
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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