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 ""악플러 8명 경찰서에서 뵙겠다"" "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9-24 14:33: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가수 태진아(57·조방헌)의 아들 이루(27·조성현)의 옛 애인인 작사가 최희진(37)씨가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고소할 예정이다.

최씨는 2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새로 캡처한 악플러와 사과 절대 안 하는 악플러 총 8명은 경찰서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접수장은 27일 오후 방배경찰서에 제출한다”며 “사과 e-메일 보내주신 분 중에 장난치는 분들 것 제외하고 총 10분만 없던 일로 해드린다”고 전했다.

최씨는 전날 “개플러 총 47명으로 자료 정리됐다”며 “먼저 e-메일을 주셔서 용서 비신 너무 어리신 초딩분들과 제게 사과한 몇 명 빼고 나머지는 사이버수사대에 정식 고소한다”고 벼른 바 있다.

한편, 태진아 측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에 공갈 및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