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2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새로 캡처한 악플러와 사과 절대 안 하는 악플러 총 8명은 경찰서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접수장은 27일 오후 방배경찰서에 제출한다”며 “사과 e-메일 보내주신 분 중에 장난치는 분들 것 제외하고 총 10분만 없던 일로 해드린다”고 전했다.
최씨는 전날 “개플러 총 47명으로 자료 정리됐다”며 “먼저 e-메일을 주셔서 용서 비신 너무 어리신 초딩분들과 제게 사과한 몇 명 빼고 나머지는 사이버수사대에 정식 고소한다”고 벼른 바 있다.
한편, 태진아 측은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에 공갈 및 명예훼손 혐의로 최씨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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