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 실질심사

차재호 / / 기사승인 : 2010-09-07 16:24: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국새 제작 의혹과 관련해 사기 혐의와 금 횡령 혐의를 인정한 민홍규 전 4대 국세제작단장이 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차재호 차재호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