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광주·전남 지방에 내려졌던 태풍특보는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하지만 흑산도·홍도 지방에는 강풍주의보가 전남 고흥, 보성, 여수, 광양 지역에는 폭풍해일주의보가 여전히 발효중이다.
태풍 '말로'는 이날 오전 7시 현재 부산 남남서쪽 160㎞ 해상에 위치해 있으며, 매 시 15㎞의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다.
이 영향으로 전남 여수 등 남해안 일부 도서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다.
또 여수, 순천, 광양 지역 각급 학교의 등교 시간이 2시간 늦춰졌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남해안 지방에서는 만조시 태풍의 영향으로 해일이 우려된다"며 "해안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