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경찰서는 6일 자신들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수년간 수억 원대의 알루미늄 방충망을 빼돌린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A씨(52)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알루미늄 방충망 제조업체 사원인 이들은 지난 4일 오전 11시25분께 충남 금산군의 회사 물류 창고에서 방충망 1개 롤(시가 37만원)을 빼돌린 것을 비롯해 2008년 3월부터 최근까지 100여 차례에 걸쳐 방충망 완제품 1081개(시가 4억 원 상당)를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죄를 수사하는 한편 공범과 장물판매처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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