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서천경찰서는 서천군 한산면 일원에서 낙뢰방지용 연동전선을 훔친 A씨(46) 등 4명을 31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4명은 지난 14일 서천군 한산면에서 전선을 끊어 화물차량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모두 4회에 걸쳐 4256m, 시가 500여만 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현장 동료 직원으로 전선을 절취해 팔면 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