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상대는 이날 경북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가 치고, 시간당 30mm이상 매우 강한 비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예보헀다.
낮 최고 기온은 26도에서 34로 어제 보다 높겠다.
북태평양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낮기온이 다시 30도 이상 올라가 당분간 무더위가 게속되고,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겠다.
따라서 노약자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자외선 지수와 불쾌지수, 식중독 지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 건강괸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북북부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10∼59mm, 경북남부 내륙지역은 10∼30mm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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