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후 2시5분께 경북 영덕군 달산면 옥계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B(51)씨 등 120여명이 갑자기 내린 폭우로 하천이 범람해 고립됐다.
이들은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2시간여 만에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같은 날 오후 4시50분께 영덕군 구미리계곡에서도 불어난 물로 16명이 고립됐다 구조대에 의해 1시간30여분만에 구조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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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