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의 재판은 애초 단독 판사에게 배당됐지만 외교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 단독판사 3명이 합의부를 이뤄 재판하는 재정합의부에 재배당됐다.
김씨는 지난달 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강연을 마친 시게이에 일본대사에게 "왜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하느냐"고 질문했지만 대사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자 대사에게 콘크리트 조각을 던진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한편 이씨에 대한 첫 재판은 16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35부 525호 법정에서 열린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