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서울 양천구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피해자 A씨(여)를 납치, 반항하는 A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살인을 저질렀다. 이들이 살인까지 저지르며 뺏은 금품은 현금 103만여원과 신용카드 몇 장에 불과했다.
이후 이들은 경기 광명시 모처에 A씨가 성폭행당한 것처럼 위장해 사체를 유기했고, 뺏은 신용카드로 휘발유를 구입해 훔친 A씨 차량에 불을 질렀다.
검찰 조사결과 이들은 각각 성폭력 및 강도상해 혐의로 안양교도소에서 징역형을 살면서 알게됐으며, 이후 중국음식점에서 일하던 중 돈이 궁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